블랙핑크 로제 ‘성형설’ 논란 터진 충격적인 과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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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로제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로제의 졸업사진이 확산되고 있다.

사진 속 로제는 지금과는 사뭇 다른 귀여운 분위기를 뽐내고 있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로제는 선한 눈매에 단정한 외모를 뽐내고 있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지금이랑 똑같다”, “너무 귀엽다”, “백예린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어릴 때는 더 똑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눈이 달라진 것 같다”라며 쌍꺼풀 성형 수술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로제는 1997년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태어나 7세에 호주 멜버른으로 이민 갔다. 이후 해외에서 학교생활을 한 로제는 대한민국, 뉴질랜드 복수 국적을 가지고 있다.

최근 솔로 활동을 준비 중인 로제는 1월 중순 솔로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블랙핑크(지수, 제니, 로제, 리사)의 라이브스트림 콘서트 ‘THE SHOW'(YG PALM STAGE – 2020 BLACKPINK: THE SHOW)는 1월 31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뉴스1,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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