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부산대’ 재학 시절 올렸던 과외 알바 글 내용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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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임시완이 데뷔 전 올렸던 과외 아르바이트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시완이 개명 전 본명인 ‘임웅재’라는 이름으로 과외 아르바이트를 했던 글이 올라왔다.

당시 임시완은 부산대 기계공학부 1학년에 재학 중이었으며, 부산 사상구 엄궁동 내에서 과외 학생을 구하고 있었다.

임시완은 아르바이트 구인 사이트에 자신의 본명과 함께 영어, 수학, 물리 교습을 희망한다는 것과 현재 부산대 기계공학과에 재학 중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당시 그는 “연락 많이 많이 주세요. 열과 성을 다해 가르칠게요”라고 짧은 인사말을 남겼다.

해당 일화는 임시완의 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한 일화였다.

과거 임시완의 소속사였던 스타제국 측은 “임웅재는 임시완의 과거 본명이다. 하지만 데뷔 전 임시완으로 개명해 지금 본명은 임시완이다”라며 “데뷔 전 과외 아르바이트를 할 때 올려놓은 게시글인 듯하다”라고 전했다.

임시완은 대학교 2학년 때 ‘친친가요제’에 입상한 후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부산대학교에서 자퇴했다. 부산 출신인 그는 학창 시절 전교 10등 내외의 성적을 유지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해당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 과외를 꼭 받았어야 했는데”, “임시완이 선생님이면 공부가 취미가 될 것 같다”, “평생 하고 싶은 과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뉴스1, 온라인 커뮤니티, tvN ‘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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