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라스’ 복귀 거절하고 갔다는 예능 프로그램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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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종신이 다시 한번 예능프로그램 MC로 돌아온다.

8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는 윤종신이 3부작 파일럿 프로그램 ‘사진 정리 서비스 폰클렌징'(이하 폰클렌징) MC를 맡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윤종신은 유인나, 딘딘과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다.

앞서 윤종신은 지난 2007년부터 2019년까지 MBC ‘라디오스타’ MC를 13년간 맡으며 능숙한 진행 실력을 선보인 바 있다.

그는 지난해 12월에는 하차한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윤종신은 “많은 PD분들이 복귀에 관해 물어보신다”라며 “이번 ‘이방인 프로젝트’를 통해 앞으로도 가끔씩 이방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정규 편성 프로그램은 쉽지 않을 것 같다. 시즌제 방송만 해야 할 것 같다”라며 복귀 거부 의사를 전했다.

한편 윤종신이 새롭게 MC를 맡게 된 프로그램 ‘폰클렌징’은 휴대폰 속 쌓여있는 수만 장의 사진들을 의뢰인 맞춤 형식으로 대신 정리해 주는 버라이어티 토크쇼다.

‘폰클렌징’은 오는 2월 9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뉴스1, MBC ‘라디오 스타’, 윤종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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