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연인이다’ 논란 중인 이승윤 윤택 출연료 수준

|

MBN ‘나는 자연인이다’ 출연자들의 출연료가 공개됐다.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는 자연인이다 출연진 출연료’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 작성자는 윤택과 이승윤, 자연인의 출연료를 공개하며 ‘나는 자연인이다’ 프로그램 소개 사진을 게시했다. 글쓴이에 따르면 윤택이 이승윤보다 200만 원 높은 출연료를 받고 있었다.

글쓴이에 따르면, 윤택과 이승윤은 한 달에 두 번 2박 3일 촬영을 한다. 윤택의 출연료는 회당 700만 원이며, 이승윤의 출연료는 회당 500만 원이었다.

또한 자연인의 출연료는 회당 50만 원에 이틀간 일꾼 부리기가 추가됐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윤택이 이승윤보다 더 많이 받는다니”, “이승윤 하는 거에 비해 조금 받는 듯”, “둘 다 고생이 많은 촬영이다”, “자연인 출연료는 조금 짠 감이 있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한편 ‘나는 자연인이다’라는 자연에 살고 있는 자연인들을 직접 찾아 현대인들에게 힐링과 참된 행복의 의미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영된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MBN ‘나는 자연인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이승윤 인스타그램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