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혜리 찬열 모두를 놀라게 했던 돌직구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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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혜리의 과거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뒷북인데 혜리가 찬열 꼽준거 개사이다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지난해 7월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의 방송 한 장면이 담겨 있었다. 당시 혜리는 게스트로 출연한 찬열에게 ‘뼈 때리는’ 말을 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 찬열은 라비의 ‘록스타’의 가사를 유추하는 중에 발음이 웅얼거려서 못 알아 듣겠다고 말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백현과 카이는 별다른 말 없이 찬열을 웃으며 바라봤다.

그런데 옆에서 가만히 이 말을 듣던 혜리는 “찬열씨도 그래요. 나중에 회차 적어서 드릴게요”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그러자 백현과 카이는 크게 웃음을 터뜨렸고,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해당 장면이 재조명되자, 많은 누리꾼들은 크게 환호했다.

이들은 “혜리 눈치보다가 슥 말하는 거 너무 웃긴다. 발음지적 뭐냐. 자기객관화 해라”, “저래놓고 음악에 지장있으면 죽여버린다고 가스라이팅…” 등 과거 찬열의 발언에 비난을 보냈다.

앞서 찬열은 지난해 11월 전여친 사생활 논란이 터져 사회적으로 큰 비난을 받았다.

당시 찬열의 전여친이라고 주장한 누리꾼은 찬열이 자신과 교제할 당시, 10명 이상의 여성과 바람을 피웠다고 주장했으며 ‘음악에 방해가 되면 죽여버린다’ 등의 가스라이팅 발언까지 일삼았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혜리 인스타그램, tvN ‘놀라운 토요일’,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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