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 갑자기 알려져 난리 난 과거 모습 (+직업, 조작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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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함소원의 남편 진화가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았다.

지난 6일 유튜버 연예뒤통령 이진호는 함소원의 18살 연하 남편 진화에 관한 과거 의혹을 제기했다.

이진호는 진화의 과거 이력이 의심스럽다며 그의 과거 이름과 직업 등을 모두 공개했다.

이진호는 “진화라는 이름은 가명이다. 흑룡강 성 출신으로 취지아 바오라는 본명을 썼다. 2013년 중국의 남자 가수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전을 했다”라며 “2016년에는 이름을 김범으로 바꿔 같은 오디션에 도전했다. 두 차례 모두 본선 진출에 실패하고 한국으로 와서 아이돌 연습생을 했다. 이 과정에서 진화는 점점 더 잘생겨졌다”라고 말했다.

또 이진호는 함소원이 이전에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4억 원대의 마세라티 차가 본인들의 소유가 맞는지도 의심스럽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차주에 관한 제보를 달라고 알렸다.

특히 그는 “함소원이 진화와 중국 삼천에서 만났다고 말했다. 익명의 제보자에 따르면 당시 진화는 한 술집에서 노래 부르는 게 직업이었다”라고 과거 진화의 직업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 외에도 이진호는 “중국에서도 ‘아내의 맛’이 인기가 많다. 중국 시청자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진화가 진짜 재벌이 맞느냐는 것이다. 용돈 50만 원, 길거리에서 파를 먹는 마마(진화 어머니), 함소원 딸이 입은 짜개바지 등 이상하다는 반응이 많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진화가 의류 사업을 한다면서 방송에서 소개한 공장은 사실 그의 누나와 매형이 하는 곳”이라며 “웨이보에서 진화에 대한 제보를 받는 움직임이 있었지만 초등학교 이후 동창들을 찾을 수 없다고 한다. 이쯤되니 진화의 학력도 의심스럽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진화의 웨이보 계정에도 관련된 질문이 넘쳐나지만 그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진호는 “한국이든 중국이든 시청자를 기만해선 안 된다”라고 말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유튜브 ‘연예뒤통령 이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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