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상상더하기’ 역주행에 알려진 놀라운 사실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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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엄청난 역주행 신화를 쓴 가운데, 또 다른 역주행 기차에 탑승한 그룹이 주목받고 있다.

31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걸그룹 라붐은 노래 ‘상상더하기’의 인기에 힘입어 음악방송 재출연을 결정했다.

라붐의 ‘상상더하기’는 최근 브레이브걸스의 ‘롤린’과 함께 유튜브 등을 중심으로 ‘숨은 명곡’으로 회자되면서 발표 5년 만에 인기 급물살을 타게 됐다.

유튜브에 올라온 ‘상상더하기’ 댓글 모음 영상은 조회 수 100만 회를 돌파했으며, 최근 배우 수지와 박규영 등이 ‘상상더하기’ 스트리밍 인증샷을 SNS에 게재해 역주행에 힘을 실었다.

현재 ‘상상더하기’ 는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에 진입해 꾸준히 순위가 오르고 있다.

라붐은 지난 2020년 코로나19 여파에도 가장 많은 군 위문 공연을 다닌 게 알려져 세간에 회자가 됐다.

‘상상더하기’는 이미 군인들과 팬들 사이에서는 명곡으로 손꼽히는 노래로도 유명하다.

지난 2016년 ‘상상더하기’를 발표 당시 라붐은 “이 노래로 라붐을 널리 알리고 싶다”, “차트 100위 안에 들고 싶다”라며 기대를 걸었던 곡이기도 하다.

라붐의 역주행 소식에 누리꾼들은 “노래가 너무 좋다”, “이 노래는 역주행 될 줄 알았다”, “차트가 점점 오르고 있다.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라붐 인스타그램, MBC ‘쇼! 음악중심’, 유튜브 ‘위문열차’, KBS ‘뮤직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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