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조두순 포착돼 난리 난 사진 정체 (+네티즌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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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순을 목격했다는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실시간 조두순 마트에 떴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한 대형마트 계산대 앞에 있는 노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조두순으로 추정되는 백발의 남성은 모자와 마스크를 쓴 채 영수증을 보고 있었다.

글 작성자는 “전자발찌가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사진에는 발목에 전자발찌로 추정되는 형태가 보이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카트 안에 담겨 있는 먹거리로, 소주 한 박스가 통째로 들어있는 것으로 추정됐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동성범죄자가 대놓고 돌아다니네”, “조만간 술 먹고 또 사고치겠네”, “저렇게 활보하는데 동네 사람들 무서워서 살겠냐”, “범죄자가 살기 좋은 나라다”, “복수한다던 유튜버들 다 어디 갔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조두순이 아동 성범죄자라 할지라도, 그의 일상 생활을 촬영해 올리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의견을 내기도 했다.

한편 조두순은 음주 전에 음주량과 음주장소, 시간 등을 보호관찰소에 사전 신고해야 한다. 조두순이 특별준수사항을 어길 시에는 관련 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이나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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