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윤성한 브레이브걸스에게 했던 성희롱 실제 발언

|

역주행 신화를 쓰고 있는 브레이브걸스를 향한 개그맨 윤성한의 막말 발언이 뒤늦게 논란되고 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과거 브레이브걸스 쇼케이스 MC를 맡았던 윤성한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윤성한은 멤버들에게 성희롱적인 무례한 발언을 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윤성한은 유나가 탈퇴한 원년 멤버들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노력했다는 말을 듣자 “지금이 더 보기 좋다. 7명은 너무 많아서 집중을 못한다”라며 “기획사도 7명이면 경비가 많이 나간다”라고 말했다.

이후 멤버들의 탈퇴 후 부담감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 민영에게는 “차라리 울었으면 기자님들이 좋은 기사를 많이 썼을텐데”라고 말했고, 은지에게는 “아까 울었는데 지금 다시 울 수 없느냐”라고 무례한 말을 던졌다.

또한 몸매 비결이 운동이라는 은지에게 “뽕 이런 거 안 넣고?”라고 말해 은지를 당황시켰으며,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무도수 렌즈를 껴서 생긴 에피소드를 듣고는 “촬영장에 놀러갔어야 했는데. 저를 막 더듬었을 것 아니냐”라고 성희롱성 발언을 했다.

특히 컴백을 위해 8kg이나 감량했다는 은지에게 “보통 체격인데, 8kg 쪘을 땐 어마어마하셨겠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해당 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적인 자리에서 정말 너무했다”, “자기 아래로 보고 막말한 건가”, “어떻게 저런 말을 할 수가 있지”, “편집된 거라고 해도 발언 하나하나가 역겹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성한은 1979년생으로 만 42세다. 그는 2003년 SBS 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정만호와 함께 ‘웃찾사’에서 ‘싸쓰’, ‘왜없어’ 등의 코너를 하며 인기를 얻었다.

이후 그는 아프리카TV에서 BJ로 활동했으며 신비주의 가수 y군으로도 활동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온라인 커뮤니티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