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조’ 송중기 촬영장에서 여자 스태프에게 건넸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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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의 사소한 행동이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지난 2일 tvN 드라마 ‘빈센조’ 측은 촬영 현장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야외 촬영을 하던 송중기는 춥다는 의사를 밝혔다. 그러자 한 여성 스태프가 다가가 핫팩을 건넸으나, 송중기는 여성 스태프에게 다시 핫팩을 쥐여줬다.

여성 스태프에게 핫팩을 받은 송중기는 “내가 네 것을 뺏겠냐”라고 무심히 말하며 다시 핫팩을 쥐여줬다.

짧은 한 마디였지만 해당 장면은 온라인상에서 큰 반응을 모았다. 누리꾼들은 그의 행동이 사람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핫팩은 안 뺏어가면서 왜 제 마음을 뺏어가시는지”, “내 마음을 뺏었다”, “송중기는 죄가 많다”, “저 정도면 일할 맛 나겠다”, “여자 스태프 부럽다” 등 격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tvN 드라마 ‘빈센조’에 출연 중인 송중기는 지난 14일 방송에서 ‘옴므파탈 작전’으로 악당을 징벌했다.

해당 장면은 수도권 기준 평균 11.3%, 최고 13.8%, 전국 평균 10.4%, 최고 12.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tvN ‘빈센조’, 유튜브 ‘tvN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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