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4’ 강현 성폭행 논란 후 갑자기 올린 이상한 글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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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논란으로 ‘고등래퍼4’를 하차했던 래퍼 강현이 앨범 발매를 예고했다.

지난 15일 강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규 앨범 발매 소식을 예고했다.

앞서 강현은 지난달 성폭행 의혹이 제기돼 출연 중이었던 ‘고등래퍼4’에서 자진 하차했다. 이후 제작진은 강현이 출연한 방송분을 모두 편집했다.

강현은 “4월쯤 EP 냄. 정규앨범도 작업 중”이라며 “앨범 커버 잘하시는 분 DM으로 연락 좀 달라”라고 글을 올렸다.

그는 글과 함께 엠넷 ‘고등래퍼4’에 출연했던 사진을 함께 올렸다.

앞서 강현의 성폭행 가해를 폭로한 여성은 “2018년 여름 인천 부평에 위치한 강현의 작업실에서 성폭행을 당했다”라며 “사건 이후 강현에게 제대로 된 사과 한마디 듣지 못했다”라고 주장했다.

강현은 이와 같은 폭로에 사건이 있었던 사실 일부는 인정하면서도 성폭행이 이뤄졌다는 내용에는 적극 부인했다.

다만 논란이 거세지자, 결국 ‘고등래퍼4’ 방송 1회 만에 강현은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했다.

아직 논란이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강현이 새 앨범을 낸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확실하게 논란이 정리되지 않았는데 섣부른 판단 아니냐”, “고등래퍼에서 보여주지 못한 실력을 보여줘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강현 인스타그램, 엠넷 ‘고등래퍼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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