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 이수진 ‘남편 폭력’ 폭로 심각한 실제 내용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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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겸 유튜버 이수진이 과거 남편에게 폭력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8일 이수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부동산은 이렇게’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이수진은 과거 유엔빌리지에 살았던 신혼 이야기를 꺼내며 당시 남편이 바람을 피우고 폭행을 당했었다고 폭로했다.

이수진은 “지금 사는 집은 조용해서 좋다”라며 “한강뷰에 연연하지 않는다. 제니 아빠(전 남편)랑 살았을 때 한강뷰에서 많이 우울하고 슬펐다”라고 말했다.

이어 “신혼 때는 100평짜리 한강뷰 유엔빌리지에도 살아봤다”라며 “‘재물은 그저 스쳐 지나가는 것’이라는 깨달음을 얻었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그는 “아무리 대궐 같은 집에 살아도 남편이 매일 바람피우고, 술 먹고 아침에 들어오고, 욕하고 두들겨 패면 불행한 거다. 한강뷰 유엔빌리지 집이 무슨 소용이냐”라고 덧붙였다.

이날 그는 앞으로 계획에 대해서도 말했다.

그는 “내가 생각하도 있는 빌딩이 있다. 하나 살 것 같다. 생각한 대로 이루는 거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서울대 치대 출신인 이수진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치과를 운영하고 있다.

앞서 그는 출산 후 남편의 외도를 알게 돼 이혼했다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이수진 인스타그램, 이수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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