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에서 6년 거주한 탈북녀가 갑자기 탈북을 후회한다는 이유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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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을 떠나 남한에서 거주 중인 한 여성이 탈북한 것을 후회한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특정 온라인 커뮤니티에 남한에 6년 거주한 탈북녀가 탈북을 후회한다는 방송 캡처본이 올라왔다.
그녀는 현재 우리나라에 6년을 거주했으며, 사람 대하는 부분이 힘들다며 탈북을 후회하고 있다고 했다.

오히려 북한에서는 사람들의 시선이나 사람들과의 관계를 신경쓰지 않고, 본인의 의지대로 막 살 수 있었다고 한다.

이에 본인은 스트레스도 전혀 안 받고, 편히 살 수 있었기에 탈북을 후회한다고 했다.

이와 마찬가지로 ‘죽만 먹어도 내 고향 가서 사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본인의 본래 고향인 북한으로 돌아가고 싶은 심정을 표출했다.

이러한 글과 캡처본을 본 누리꾼들은 ‘다시 압록강 건너던가’, ‘다시수영해 ㅋㅋ’, ‘다른 이민자들은 못와서 안달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에펨코리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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