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예능 프로그램에서 심각하게 욕먹고 있는 장면 특징

|

일부 예능 프로그램들이 시청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기 싫은 장면’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몇몇 예능 프로그램이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장면이 일부 캡처돼 있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먼저 ‘출연진들의 과한 리액션’이 그 첫 번째 리스트였다. 글에는 MBC ‘복면가왕’ 패널들의 리액션이 담겨 있었다.

이들은 거의 대부분의 출연진들에게 매번 비슷한 리액션을 보이고 있어 “시청하는데 피로하다”라는 지적을 꾸준히 받아왔다.

또 ‘남녀만 있으면 눈빛 교환 시키는 등 억지로 엮는 러브라인’도 포함돼 있었다.

사진에는 과거 ‘나 혼자 산다’의 성훈과 손담비의 모습이 있었다. 당시 이들은 원치 않는 ‘러브라인’을 겪으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낸 바 있다.

끝으로 ‘같은 장면을 여러 각도에서 몇 번씩 리플레이’도 리스트에 올랐다. 예시 장면에는 JTBC의 ‘뭉쳐야 찬다’ 방송 장면이 캡처돼 있었다.

실제로 과거 한 네티즌은 “경기 리플레이 좀 작작해라. 보다가 답답해서 죽겠다. 슛 한번 할 때마다 반복 재생을 5~6번 하냐. 해설 오디오까지 겹쳐서 더 정신없다”라는 댓글을 남겼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