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의 매튜 매커너히가 스파이더맨3에서 맡는다는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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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에 등장했던 배우 매튜 매커너히가 스파이더에 ‘노만 오스본’을 연기한다는 말이 퍼지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글에는 아직 소스는 불분명하지만 매튜 매커니히가 스파디더의 숙적 ‘노만 오스본’을 연기하게 될지도 모른다고 게시되었다.

한 유튜브 유저는 이전에 ‘어벤져스 에이지오브울트론’의 스포일러를 터트린적이 있기에 어느정도 근거가 있는 추측이라고 말했다.

매커너히는 과거 마블, DC와 만났었고 자신은 어떠한 각본을 읽었다고 말했다.

그러고 자신은 여전히 코믹북무비에 대해 열려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과거 ‘할리우드의 섹시남’으로 불려왔던 매튜 맥커너히는 ‘댈러스 바이어스 클럽’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했고 연기파 배우라는 타이틀을 얻은 바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역시…..연기력이 되는 분이 악역을 해줘야..카리스마가 쩔어주죠..ㅎㅎ 굉장한 그린 고블린이 나오겠는걸요.’, ‘또 다시 처음부터인가요, 스파이더맨 ㅠㅠ’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Extrem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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