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열 스태프 폭로글에서 추가로 밝혀진 충격 내용 (+연습생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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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찬열의 전 여자친구로 추정되는 여성이 찬열의 사생활을 폭로한 가운데, 과거 한 스태프가 적은 SNS 글이 수면 위로 올랐다.

앞서 29일 오전 한 커뮤니티에는 찬열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여성의 글이 올라왔다. 이 여성은 자신이 찬열과 교제를 했던 전 여자친구이며, 교제 당시 찬열이 여러 명의 여성과 바람을 피웠다고 주장했다.

이 가운데 5년 전 외국인 스태프가 적은 SNS 글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이 스태프는 “나는 그의 팬들에게 니들이 믿고 싶은대로 믿으라고 말하고 싶다. 난 그를 좋아하지 않는다. 찬열은 태도가 좋지 못해서 모든 스탭들을 매우 힘들게 한다. 인생에서 그는 모든 것을 농담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매우 유치하다. 그리고 그는 이중인격자다. 찬열이 정말 존경하는 멤버 크리스 앞에서는 그가 착한 아이인 것처럼 매우 다르게 행동한다”라며 “크리스가 주변에 없으면 다시 못된 아이로 돌아간다. 나는 내가 어떻게 이걸 알고 있는지 말할 수 없지만 찬열은 인종차별주의자고 호모포비아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정말로 호모포비아적 농담을 재밌다고 생각한다. 찬열이 연습생 시절 여자친구가 있었다는 건 모두가 알지만 전에 찬열은 그 여자를 두고 바람피웠다. 찬열의 타입은 섹시한 옷을 입은 글래머스한 클럽 걸이다. 찬열은 매우 많은 성형수술을 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찬열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한 네티즌의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찬열 및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별 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뉴스1,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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