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이 ‘좋아했다’ 고백 받은 엄정화가 보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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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썸씽이 있었던 연예인들이 많다.

지난해 9월 26일 방송된 MBC 방송 ‘놀면 뭐하니’ 에는 환불원정대(엄정화, 이효리, 제시, 화사)가 출연했다.

멤버들은 식사를 하던 중 엄정화의 댄서로 활동했던 김종민에게 “당시 엄정화를 실제로 좋아하진 않았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김종민은 “좋아했다”고 당차게 대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말을 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멤버들이 “그런데 왜 말을 못했어?”라고 묻자 김종민은 “너무 누나라서..”라고 대답했다.

이 말을 들은 엄정화는 김종민을 장난스럽게 째려봤다. 그러면서 “나를 여자로 좋아한 적 있어?”라고 물었다.

그러자 김종민은 “여자니까, 좋아”라고 엉뚱하게 대답했다. 그리고 “여자라기보다는, 지켜주고 싶다는 마음이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11살 차이나면 그럴 수 있지” “몰랐는데 진짜 나이 차이 많이 나긴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MBC 방송 ‘놀면 뭐하니’ 캡처, 엄정화 인스타그램, KBS2 방송 ‘1박 2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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