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로꼬 열애설 터진 럽스타그램 실체 (+당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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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성경과 가수 로꼬가 때아닌 열애설에 휘말렸다.

지난 23일 이성경과 로꼬는 각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한 사진을 게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같은 장소를 같이 간 것 같다며 관심을 보였고, 이는 열애설까지 번지게 됐다.

로꼬는 이날 오후 5시경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숲속에 있는 사진을 올렸다.

로꼬는 초록빛 식물들 사이에 앉아 해맑게 웃고 있었으며 주위에 핀 노란색 꽃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비슷한 시각에 이성경도 식물원에 있는 듯한 사진을 올렸다.

이성경의 주위에도 나무와 노란 꽃이 많았으며, 로꼬와 비슷한 포즈까지 하고 있어 누리꾼들의 시선을 더더욱 끌었다.

해당 사진은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었으며, 많은 누리꾼들은 “같은 날에 같은 시간에 비슷한 장소가 수상하다”라며 두 사람이 사귀는 사이 같다고 추측했다.

또한 “절대 혼자서 찍을 수 없는 자세”라고 강조하며 “럽스타그램”이라고 확신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열애설은 ‘해프닝’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최근 같은 영상 촬영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으며, 때문에 같은 배경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게 된 것이다.

로꼬와 이성경은 음악과 방송 등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들의 열애설이 해프닝인 것으로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아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이성경 인스타그램, 로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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