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 차량 가격만 41억’ 가장 비싼 슈퍼카 타는 연예인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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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카를 보유하는 것은 모든 사람의 로망일 것이다. 잘 되면 대박이라는 연예계에는 이 ‘슈퍼카’를 타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다면 ‘가장 비싼 차를 타고 다니는 연예인’은 누구일까?

바로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해 뮤지컬 배우로 왕성히 활동하고 있는 시아준수이다.

그는 지난 2월 방송된 KBS ‘연중 라이브’ ‘ 차달녀(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 ‘가장 비싼 차를 산 스타’ 1위에 등극했다.

김준수가 보유하고 있는 슈퍼카는 총 10대이다. 그가 차는 차량들은 모두 ‘억’소리 나는 슈퍼카인데, 먼저 람보르기니의 아벤타도르를 보유하고 있다.

김준수가 가지고 있는 모델은 파란색으로, 이 색은 국내에 단 한 대뿐이라고 한다. 가격은 5억 7500만 원이며, 옵션 추가 비용과 부대 비용을 합하면 7억에 가깝다고 한다.

두 번째로 보유하고 있는 차는 페라리 458이탈리아이다. 색상은 노란색이며 가격은 무려 7억 5천만 원대이다.

또한 드라이브를 즐길 때는 롤스로이스 레이스를 탄다고 한다. 이 차는 쿠페 형식의 차이기 때문에 오너 드라이브를 하기 안정 맞춤이라고 한다. 보라색 포인트를 준 투톤 컬러가 매력이다. 가격은 3억 9000만 원이다.

이 밖에도 롤스로이스 고스트, 롤스로이스 팬텀, 롤스로이스 던, 벤틀리 플라잉스퍼, 포르쉐 파나메라, 아우디 R8 스나이퍼 등 고가의 스포츠카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가격을 합하면 무려 41억 2000만 원이다.

김준수는 고가 부동산을 매입한 것으로도 파악됐다. 그가 매입한 강남구 청담동 소재의 한 오피스텔의 3개 호실은 각각 12억 2,261만 원, 12억 2302만 2000원, 9억 9601만 원으로 총 34억 4164만 2000원에 이른다.

한편 ‘가장 비싼 차를 산 스타’ 3위에는 가수 지드래곤, 4위엔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 5위엔 축구선수 손흥민, 6위는 가수 팝핀현준, 8위엔 래퍼 염따, 9위에 배우 진재영, 10위에는 배용준이 자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준수 진짜 부럽다” “뮤지컬 열심히 하더니 돈 많이 벌었나 보네”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김준수 인스타그램, KBS 방송 ‘연예가중계’ 캡처, MBC 방송 ‘공유의 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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