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인터뷰 후 인생 완전히 바뀌어버린 사람들 최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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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한 번의 기회로 인생이 바뀐다면 어떨까.

뉴스 인터뷰를 했다가 인생이 바뀐 사람들의 엄청난 근황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0초 내외의 짧은 순간이었지만, 인생이 크게 달라져 엄청난 근황을 자랑하는 이들이 있다.

먼저 단 한번의 인터뷰로 “끈적끈적 힘들어요”라는 유행어까지 탄생시킨, ‘불쾌지수녀’ 이유경 씨가 있다.

무려 11년 전 MBC 뉴스와 여름철 더위에 관한 인터뷰를 진행한 그녀는 당시 대세 배우였던 황정음과 똑 닮은 목소리와 상큼한 비주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인터뷰 당시에도 또렷한 발음으로 주목을 받았던 그는 능력을 살려 2014년 JTV 전주방송 아나운서로 커리어를 시작해, 이후 2016년 JTBC FOX 스포츠 채널로 이직해 현재까지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 2017년에는 축구선수 정혁과 결혼을 했으며 2019년 4월 딸아이를 품에 안았다.

지난 2014년 새해에는 새해 맞이 보신각 타종 행사에서 YTN과 인터뷰를 진행한 여성 문기연 씨의 근황도 엄청나다.

아리따운 미모로 당시 ‘방이동 설리’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많은 남성들의 마음을 훔쳤었다.

문기연 씨는 현재 ‘문복희’라는 이름으로 구독자 500만 명을 보유한 인기 먹방 유튜버가 되었다.

최근 뒷광고, 먹뱉 논란 등 곤욕을 치렀지만 여전히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2014년 MBC 길거리 인터뷰에서 방송을 탄 대학생 박단아 씨는 단 한 문장의 짧은 인터뷰로 남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그는 이화여대 무용과 재학, 故 박세직 전 재향군인회장의 손녀 등 화려한 스펙까지 전해지며 더 큰 관심을 받게 되었다.

이후 박단아는 박태환과의 열애설이 나면서 크게 화제가 됐다.

현재는 전공을 살려 무용 강사로 활동하면서 여러 공연 무대에도 오르고 있다고 전해졌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MBC ‘뉴스데스크’, SBS ‘JTV 뉴스’, 온라인 커뮤니티, YT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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