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게임 파이가 작정하고 터뜨린 여자출연자 카톡 풀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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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게임’ 우승 상금 분배 논란으로 큰 곤욕을 치르고 있는 BJ 파이가 이루리, 니갸르, 육지담과 나눈 카톡 내용 전체를 공개했다.

24일 파이는 자신의 아프리카TV 채널에 머니게임 프로그램이 끝난 뒤 여성 참가자들과 나눈 카톡 캡처본을 공개했다.

파이가 공개한 카톡의 내용에 따르면 이루리는 머니게임 우승 상금 분배 방식에 대해 “남아 있던 날짜로 하자”라고 의견을 제시했고 니갸르는 동의했다.

그러나 육지담과 파이는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

이루리는 “상금 이야기를 다같이 하고 싶어서 톡방을 만들었다”라며 니갸르, 파이, 육지담을 초대했다.

그는 상금의 분배 방식에 대해 남아 있었던 날짜로 하자고 주장을 했다.

그러자 육지담은 “처음부터 2천 정도 생각했고, 음원제작이랑 병원비에 쓸 예정”이라며 “처음이랑 너무 말이 바뀌니까 기분이 나쁘다. 알아서 달라”라고 말했다.

파이 역시 “날짜로 계산하는 게 애초에 안맞다. 우리 약속은 날짜문제가 아니었다”라며 “나도 이걸 자꾸 따로 이야기하면 싸울 것 같아서 너네(이루리, 니갸르) 상금 받으러 서울 왔을 때 만나서 이야기 하려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후 이루리는 모두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우승 상금을 분배(1/N)하는 게 좋다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다고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

이에 니갸르는 “그럼 N빵하고 나도 서울에 나중에 가는걸로”라고 답했다.

앞서 파이는 같은날 새벽, 개봉 일자가 바뀐 신세계 영화 포스터를 올리며 “지금 비난을 받고 있는 것만큼 부끄러운 삶을 살지도 않았다”라며 추가 폭로를 예고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유튜브 ‘진용진’, 아프리카TV BJ 파이 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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