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소’ 츄 데뷔 4년 차인데 정산 못 받은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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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블록베리 크리에이티브의 자금난이 심각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러한 가운데 소속 아티스트 ‘이달의소녀’ 츄의 최근 정산 관련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츄는 지난 17일 MBC 웹 예능 ‘월드이즈유원츄’에서 정산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요즘 정산 괜찮냐”는 데프콘의 질문에 “아니요, 아직입니다”라고 대답해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츄는 최근 단독 광고만 무려 5건을 촬영했으며, 강철부대, 정글의법칙 등 예능프로그램에도 고정 출연 중이기 때문이다.

또한 그룹 ‘이달의소녀’로 활동 중인 츄는 데뷔 4년 차 중견 아이돌이라, 몇몇 팬은 아직 정산을 받지 못했다는 츄의 발언에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 누리꾼은 츄의 발언을 다룬 커뮤니티 글에 댓글을 달고 “데뷔한 지 벌써 4년이 넘었다. 양심적으로 유튜브 수익만이라도 정산해줘야 한다”고 호소했다.

한편 츄 소속사 블록베리 크리에이티브의 재정난은 28일 한 연예매체를 통해 알려졌다.

이날 스포츠월드는 복수의 가요계 관계자를 인용해 블록베리 크리에이티브의 재정난이 심각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블록베리 크리에이티브가 함께 일하고 있는 외주 업체와 외부 인력에 지급하지 못한 액수는 적게는 수천, 많게는 수억원 수준으로 밝혀졌다.

매체는 “블록베리 크리에이티브가 세금 체납, 임금, 용역비 미지급 등 수십억 원에 달하는 자금난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쉽게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MBC 웹 예능 ‘월드이즈유원츄’, 이달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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