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하알라가 ‘눈이 부시게’ 한지민 옆에 나타나자 실제 벌어진 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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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외모를 지닌 아프리카TV BJ가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드라마 특별 출연했는데 한지민 일반인 만들어 버린 BJ’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물은 대한 항공 출신이자 모델인 BJ 하알라를 소개하는 글이다.

1995년생인 하알라는 올해 나이 27살로, 본명은 하선우다. 늘씬한 몸매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지닌 그는 모델, 아프리카TV BJ, 유튜버 등 많은 직업을 갖고 있다.

그는 JTBC 드라마 ‘눈이 부시게’에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한지민과 함께 출연했지만 한지민 옆에서도 빛나는 외모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현재는 유튜버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는 구독자 60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주 콘텐츠는 하일라 가족의 일상을 담은 것이다.

그는 부모님과 할머니, 오빠를 방송에 출연시키며 꾸밈 없는 가족의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데뷔초에는 신은수와 외질혜를 닮았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다.

한편 하알라는 2020년 5월 건강 콘텐츠를 찍던 과정에서 췌장암 2기를 발견했다.

그 뒤 수술을 하고 회복하느라 2021년 24일 방송을 잠정 중단했다가 2021년 4월 아프리카TV로 복귀 및 근황을 알린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JTBC 드라마 ‘눈이 부시게’, 하알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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