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나오고 너무 잘생겨서 유명해졌다는 여수 경찰관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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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외모를 지닌 경찰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5년 EBS 방송 ‘사선에서 – 특명 북내면을 지켜라’에 출연한 최승일 경장은 최근까지도 온라인 커뮤니티에 소개되며 이목을 끌고 있다.

그는 방송 전 예고 공개만으로 화제가 되어 방송 후 ‘배우보다 잘생긴 경찰’로 불리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1990년생인 그는 훤칠한 키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많은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방송에서 그가 경찰의 임무를 다하며 자상하게 시민들을 챙기는 모습을 본 시청자들은 “와 진짜 잘생겼다” “모델이세요?”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인기가 높아지자 그는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하기도 했다. 그곳에서 최승일 경장의 방송 포스터 촬영이 공개되었다.

사실 그는 방송 출연 전에도 경력 20개월의 패기 넘치는 막내로 경찰청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5년 당시 경찰청 공식 페이스북에 공개된 “2015 경찰청 화보 모델 10″에 포함되어 있다.

한편 여주 경찰서 소속인 그는 2018년부터 생활안전계로 과를 옮겨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EBS 방송 ‘사선에서 – 특명 북내면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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