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프레로 한 달에 1,000만 원 이상 번다는 여성 미모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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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외모를 지녔는데 수입도 어마어마하다는 여성이 등장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월 1000만 원 이상 번다는 코스프레하는 여자’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오고 있다.

게시물은 일본의 코스플레이어 ‘에나코’를 소개하는 글이다.

154cm의 작은 키에 귀여운 얼굴을 하고 있지만 육감적인 몸매를 가지고 있는 에나코는 일본 코스프레 업계에서 상업 코스프레를 부흥시킨 인물이다.

그는 수년간 일본의 코스플레이어들 중에 NO.1을 차지했다.

그는 한국의 코스플레이어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어 한국의 AGF 2019에 초청되기도 했다.

AGF 2019는 한국에서 최대 규모로 진행된 애니메이션X게임 페스티벌이다.

에나코는 전성기 당시 일본의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일년에 순수입만 3,000만 엔이라고 답한 바 있다. 이는 한화로 약 3억 1733만 원 정도다.

한편 에나코는 현재 프로게이머 ‘켄키’와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2년 이상 교제했으며 둘은 같은 아파트에서 동거하고 있다고 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쁘다” “우왕 이쁘다. 남자친구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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