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홀 차승원 과거 승승장구에서 털어놓은 너무 슬픈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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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싱크홀’이 누적관객수 200만 관객을 넘어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영화의 주역 차승원이 과거 한 발언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과거 KBS 예능 프로 ‘승승장구’에 출연해 자신의 인간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당시 차승원은 “사적으로 만나는 친구가 한 명도 없다”고 고백했다.

이어 “20살이라는 이른 나이에 결혼하면서 포기해야할 부분이 있었는데 가족을 포기할 순 없었다. 얼마 전 여가시간에 혼자 돌아다녔는데 결국 햄버거를 사다가 집에서 먹었다”고 말했다.

MC들이 차승원에게 ‘친구’의 개념에 대해 묻자 그는 “개념 조차 없다. 이제는 낯설기까지 하다”고 말해 쓸쓸함을 자아냈다.

그러나 그는 “아내와 함께 한 시간이 부모님과 산 시간보다 많다. 이제는 힘든 일이 생길 때면 가족과 이야기한다”고 언급했다.

또 “제겐 가족이 때론 친구, 때론 동료가 된다”며 가족애를 비추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KBS 방송 ‘승승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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