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제시가 서인영한테 대놓고 했던 충격적인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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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래퍼 제시의 솔직한 입담이 화제되고 있다.

이 가운데 그가 과거 방송에서 동료 방송인에 대한 폭로를 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6년 7월 2일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제시와 서인영이 출연했다.

방송 출연 전부터 친분이 있었다는 그들은 거침없는 폭로전을 시작했다.

제시는 서인영을 향해 “언니도 가식스러워. 어쩔 때”라고 말했다.

이에 서인영은 “야!”하며 소리를 질렀지만 제시는 아랑곳하지 않고 “(방송에서) 밖에서 하는 짓 똑같이 할 수 있어?”라고 물었다.

그 말을 들은 강호동이 “밖에서는 어떤 짓 하는데?”라고 물었고 제시는 검지와 중지를 들더니 입에 댔다.

담패를 피우는 듯한 제스처를 취한 것이다. 그것을 본 서인영은 장난스럽게 바닥에 쓰러졌고 패널들은 모두 폭소를 터뜨렸다.

이에 누리꾼들은 “제시는 다른 건 몰라도 내숭 없어 보이는 건 좋네” “요새 담배는 흉이 아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JTBC 방송 ‘아는 형님’ 캡처, 제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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