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또맘 인스타 실물 몸매 공개되자 벌어진 상황 (+댓글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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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오또맘(오태화)의 실물 사진이 온라인상으로 퍼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 온라인 커뮤니티 인벤에는 ‘최근 오또맘 까는 사진이라고 올라오던데”라는 제목이 게시물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과거 오또맘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을 할 당시 캡처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오또맘은 민소매에 핫팬츠를 입은 채 길거리에서 포즈를 취했다.

평소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들과는 조금 달라 보였다. 특히 오또맘 키는 한눈에 봐도 아담해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원래 인스타 사진은 실물과 다르다” “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니고 능력있고 보기 좋은 사진도 올려주고 난 좋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또맘은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살이다.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과를 전공했다.

현재는 약 9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인스타그램 스타로 드레스나 비키니 등을 판매하는 쇼핑몰 OTTOMOM’s Boutique를 운영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오또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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