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왕쥬 딸 공개돼 난리 난 비주얼 모습 (+네티즌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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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BJ 겸 유튜버 왕쥬가 자신의 딸을 공개했다.

지난달 왕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제 딸이 이쁜지 모르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서 왕쥬는 자신의 딸이 예쁜지 모르겠다며 딸 사진을 공개했다.

왕쥬는 “아까 인스타그램에 하율이 사진을 올렸다. 눈이 커서 올렸는데, 평소 나오지도 않던 좋아요, 댓글이 너무 달려 있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 자식이라 내 눈엔 정말 예쁜데 모델은 잘 모르겠다. 객관적으로 다른 사람이 봤을 때 예쁠 거란 생각을 안 해봤다”라고 말했다.

그는 “안 예쁘다고 어필하는 게 아니라 ‘진짜 너무너무 예쁘다’ 할 정도로 예쁜 얼굴은 아닌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왕쥬의 딸 사진을 본 팬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진짜 예쁘다”, “엄마 아빠 장점만 쏙 빼 닮은 듯”, “키즈모델 같다”, “SM 엔터테인먼트에서 명함 들고 대기 중일 듯”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왕쥬는 지난 2017년 10월 결혼해, 현재 슬하에 아들, 딸을 두고 있다.

딸 노하율 양은 2019년생으로 만 2살이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왕쥬 아프리카TV 캡처, 왕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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