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수퍼비 유튜브로 공개된 ‘살 찐’ 근황 모습 (+사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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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 시즌4, 시즌5, 시즌7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래퍼 수퍼비의 근황이 공개되자 팬들이 충격에 휩싸였다. 과거에 비해 살이 많이 찐 모습 때문이다.

영앤리치 레코즈의 수장인 수퍼비는 지난달 28일 ‘우승상금 비트코인’을 놓고 겨루는 랩 경연 대회 ‘드랍더비트’를 직접 소개했다.

영앤리치 레코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수퍼비는 “일반인, 유튜버, 인플루언서, 래퍼 모두가 참가할 수 있는 랩 경연 대회인 드랍더비트를 개최한다”고 말하며 “여기서 말하는 비트는 음악 비트가 아니라 비트코인의 비트다. 상금이 비트코인이다”라고 덧붙였다.

‘수퍼비의 랩 학원’으로 유튜브에서 성공을 거뒀던 수퍼비가 또 다른 힙합 프로젝트를 기획한다고 하자 해당 영상은 힙합 커뮤니티와 SNS에서 엄청난 화제를 낳았다.

하지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드랍더비트뿐만이 아니라 수퍼비의 비주얼이었다.

영상 속 수퍼비는 과거 날렵했던 모습과는 다르게 살이 상당히 많이 찐 모습으로 친근감을 보여줬다.

영상을 본 팬들은 “코로나라 공연을 못해서 살이 쪘나보다” “마약하는 것보다 음식 많이 먹는 것이 낫다” “충격이다” “더 귀여워졌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유튜브 ‘영앤리치 레코즈’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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