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수능 수험생 예비소집일 안 가면 실제 겪는다는 심각한 상황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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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2022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둔 가운데, 17일 예비소집일 일정이 시작됐다. 그렇다면 예비소집일과 수능 당일에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알아보자.

예비소집일 유의사항

17일 오후 2시부터 시험장 각 학교에서 수험생 예비소집 및 교육을 실시한다. 그곳에 가서 수험표를 수령하자. 자가격리자 및 확진자의 경우 직계 가족 또는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지인들을 통해 수험표를 대리로 받을 수 있다.

예비소집에 참여하면 본인의 해당 시험실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단 방역을 위하여 건물에 입장하는 것은 불가하다.

수험표 분실 시 응시원서에 붙인 사진과 동일한 사진 1매를 가지고 시험관리본부에 신고 후 수험표 재발급을 받으면 되며, 시험 당일 오전 7시까지 발급받아야 한다.

시험 당일 유의사항

시험장 출입은 오전 6시 30분부터 허용, 시험장 입실은 오전 8시 10분까지 완료해야 하며, 체온 측정 및 증상을 확인받아야 한다. 이 때 마스크 착용은 필수다.

손소독제 사용 후 입장 가능하며, 점심시간에는 종이 칸막이를 직접 설치해야 한다. 이 때, 오염에 대비만 여분의 마스크도 준비해야 한다.

망사 마스크, 밸브형 마스크와 같이 침방울(비말) 차단 효과가 현저하게 떨어지는 것은 착용하지 말아야 하며, 필요한 경우에는 시험장 관계자에게 요청하면 마스크를 지급받을 수 있다.

수험생은 감독관의 신분 확인 요구에 마스크를 잠시 내려 얼굴을 보여 주여야 하며, 손동작을 하여 부정행위를 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시험 당일 모든 전자기기는 시험장에 반입할 수 없으므로 시험장 반입금지 물품은 집에 두고 오는 것이 최선이며, 시계는 아날로그 시계만 허용된다.

1교시(국어)를 선택하지 않은 수험생도 오전 8시 10분까지 입실하여 감독관으로부터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과 샤프를 지급받고 유의사항을 안내 받은 후, 감독관의 안내에 따라 지정된 대기실로 이동한다.

4교시 탐구영역 시험 시간에는 선택과목에 해당하는 문제지만 봐야 하지만, 해당 선택과목이 아닌 다른 선택과목의 문제지를 보거나 동시에 2개 과목 이상의 문제지를 보는 경우 부정행위로 처리한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교육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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