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플러스’ 한국 출시 마블(MCU) 가장 정확한 정주행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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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디즈니 플러스가 론칭되며 드디어 마블 드라마를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마블 팬들은 환호의 탄성을 지르고 있다. 그렇다면, 마블 작품들을 정주행하는 순서를 알아보도록 하자.

1.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 (1942-1943)

캡틴 아메리카의 탄생기, <퍼스트 어벤져>가 모든 마블 작품 중 가장 빠른 시간대를 그린 작품이다.

2. 캡틴 마블 (1995)

캐럴 댄버스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

3. 아이언맨 (2010)

토니 스타크가 최강의 슈퍼 히어로 ‘아이언맨’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볼 수 있다.

4. 아이언맨 2 (2011)

토니 스타크가 정체를 밝힌 후부터 일어나는 일을 담고 있다.

5. 인크레더블 헐크 (2011)

헐크로 변하는 브루스 베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6. 토르: 천둥의 신 (2011)

종말의 라그나로크를 막기 위한 토로의 활약이 나타난다.

7. 어벤져스 (2012)

본격적인 마블 민국을 일으켰던 어벤져스가 등장하며 수많은 마블 팬들을 탄생시킨 작품이다.

8. 아이언맨 3 (2012)

자신의 정체성을 두고 혼란에 빠진 토니 스타크의 이야기가 담겼다.

9. 토르: 다크 월드 (2013)

무기 ‘에테르’를 얻게 된 토르에게 닥치는 위기를 그렸다.

10.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2014)

죽은 줄 알았던 친구 버키가 적 윈터 솔져가 되어 돌아오고, 어벤저스는 위기를 맞는다.

11.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014)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탄생 과정이 담겼다.

12.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2014)

최고의 해결사가 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이 ‘아이샤’가 맡긴 임무를 수행하던 중 실수로 또다시 쫓기는 신세가 된다.

13.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5)

<어벤져스>의 속편인 <에이지 오브 울트론>을 통해 다시 어벤저스 멤버가 모이게 된다. 여기엔 울트론을 포함해 완다와 비전, 또 완다의 쌍둥이 오빠인 피에트로까지 등장한다.

14. 앤트맨 (2015)

새로운 마블 캐릭터, ‘앤트맨’이 등장한다.

15.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2016)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 분열이 되어버린 어벤져스. <캡틴아메리카 : 시빌워>를 통해 이들이 싸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16. 스파이더맨: 홈커밍 (2016)

아직은 어벤저스로 거듭날 수 없는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의 고군분투가 담겼다.

17. 닥터 스트레인지 (2016-2017)

불의의 사고로 절망에 빠진 ‘닥터 스트레인지’가 ‘에인션트 원’을 만나면서 겪게 되는 일이 담겼다.

18. 블랙 위도우 (2017)

어벤저스의 히어로인 블랙 위도우가 자신의 과거와 연결된 레드룸의 거대한 음모와 실체를 깨닫게 된다.

19. 블랙 팬서 (2017)

세상을 구할 히어로 ‘블랙 팬서’가 피할 수 없는 전쟁과 맞서 싸운다.

20. 토르: 라그나로크 (2017)

이 작품은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을 메가폰을 잡으며 기존의 어두웠던 배경이 밝아지는 특징이 있다.

21. 앤트맨과 와스프 (2017)

‘시빌 워’ 사건 이후에 은둔하며 히어로와 가장의 역할 사이에서 고뇌하던 ‘앤트맨’과 새로운 파트너 ‘와스프’ 앞에 정체불명의 빌런 ‘고스트’가 등장한다.

22.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2017)

새로운 조합을 이룬 어벤져스,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에 맞서 세계의 운명이 걸린 인피니티 스톤을 향한 무한 대결을 펼친다.

23. 어벤져스: 엔드게임 (2018-2023)

지난 10년 동안의 장황한 인피니티 사가를 마무리 짓는 엄청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24. 로키 (다른 시공간)

어벤저스3에서 타노스에 의해 죽었던 로키가 등장한다.

25. 완다비전 (2023)

타노스가 사라진 이후, 자신이 사랑하는 비전을 잃고 정처 없이 헤매고 있는 완다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26. 팔콘 앤 윈터솔져 (2023)

<엔드게임>에서 캡틴 아메리카가 은퇴한 후 팔콘과 버키 반즈의 삶을 그린 드라마. 또 2대 캡틴이 되는 팔콘의 심오한 과정들이 펼쳐진다.

27.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2024)

<엔드게임> 이후의 시간대를 보여준다. 이 작품은 페이즈4로 건너가는 페이즈3의 에필로그격이라 할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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