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시우민 ‘동성애 논란’ 전에도 올라왔던 커플 사진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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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 아이돌의 취중 인스타그램 업로드 사진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6일 새벽 4시경 그룹 빅스의 레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 이녀석!!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오는 술에 취한 듯 빨간 얼굴로 엑소의 시우민과 코를 맞대고 있었다.

두 사람은 마치 뽀뽀라도 할 것처럼 가까이 얼굴을 맞대고 있어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해당 게시물은 잠시 후 삭제됐으나, 다시 “사랑한다”라는 문구를 지운 채 새로 올라왔다.

레오와 시우민은 지난 6월에도 갑작스레 집에서 만난 사진을 공개하며 양측 팬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침에 사진 지우고 다시 올린 게 진짜다”, “동성애 아니냐”, “친한 것 치고 너무 가깝다”, “친한 건 알았는데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와 관련해 레오는 10일 진행된 네이버 브이라이브에서 “걘(시우민) 저희집 비밀번호도 안다”라며 절친 사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시우민은) 공연을 하고. 저는 공연을 못하는 날이니까. 와인을 하다가. 우리는 스킨십이 많다. 이상한 스킨십이 아니라. 에구(서로 두드려주는 포즈) 사진이 너무 귀여워서”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아침에 ‘사랑한다'(라는 문구)를 보고 ‘오그라들어’하고 지웠는데..”라며 문구를 수정한 경위도 덧붙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레오 인스타그램, 네이버 브이라이브,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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