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한정원 이혼 소식에 재조명된 과거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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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국가대표 출신 김승현과 배우 한정원의 이혼 소식이 전해졌다.

9일 한 언론매체는 “김승현과 한정원이 최근 협의 이혼했다. 다만 이혼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김승현과 한정원은 지난 2017년 6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 교제 끝에 2018년 5월 결혼에 골인했다.

그러나 3년6개월 만에 이혼설이 제기돼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김승현은 지난해 사기 사건에 휘말렸던 바 있다. 그는 20년 동안 알고 지낸 친구에게 2018년 1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

김승현은 기소 직전 이자를 포함해 빌린 돈을 모두 변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해 12월 공판에서 10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김승현은 선고 직후에도 “부부 사이에 문제가 없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이혼설이 제기된 현재 포털 사이트에서 김승현의 프로필에선 배우자 란이 삭제돼 있다.

한편 농구선수로 활약하던 김승현은 은퇴 후 스포츠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인 한정원은 지난 2001년 영화 ‘화산고’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조단역으로 출연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SBS 방송 ‘본격연예 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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