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대표팀 소집 때 착용한 손목시계 놀라운 가격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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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황희찬의 손목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8일 황희찬은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합류했다.

같은 날 대한축구협회 공식 SNS 채널에는 파주 국가대표축구트레이닝센터에 도착한 황희찬의 모습이 공개됐다.

황희찬은 검정색 아우터에 흰티와 청바지를 입고 등장했다.

그런데 손목에 있는 다이아몬드 소재의 시계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각종 SNS에는 황희찬의 시계와 관련된 글이 올라오며 큰 이목을 집중시켰다.

누리꾼들은 해당 시계를 리처드밀 RM010 모델로 추측했다. 이 시계는 리셀 가격만 2억 원이 넘는다. 게다가 황희찬은 다이아몬드까지 세팅해 더욱 고가의 제품인 것으로 추정됐다.

황희찬의 주급은 현재 약 1억 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연봉으로 환산하면 약 52억 원이다.

누리꾼들은 “황희찬 클라스 대박”, “버는 것에 비해 소박한 거 꼈네”, “부럽다”, “저런 거 엄청 많겠지”, “황희찬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11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UAE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5차전을 치른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인스타그램,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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