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환 ‘마약’ 수사 받는 와중에도 한 이상한 행동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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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유천의 동생 박유환이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3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박유천은 최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박유환은 지난해 12월 태국 방콕의 한 음식점에서 일행 2명과 함께 대마초를 한차례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박유환이 지난달 31일 수사를 받는 와중에도 개인 방송을 진행한 사실이 드러났다.

박유환의 개인 방송 팔로워는 약 1만 3000명이고 정기적으로 1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그의 주 시청자는 국외 팬들에 치우쳐져 있다.

박유환은 지난해 12월 태국 방콕의 한 음식점에서 일행 2명과 함께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그는 태국에서 열린 박유천의 콘서트에 특별출연하기 위해 태국을 방문했다가 한국인 일행들과 범행했다.

박유환은 모든 혐의를 인정한 상태로 곧 소환 조사를 앞두고 있다.

한편 박유환은 여러 드라마에 조연으로 출연해왔으나, 별다른 활동 없이 연예계에서 종적을 감췄고 이후 개인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유천은 박유환의 개인 방송에 출연하며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박유환 인스타그램, 트위치 캡처, 박유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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