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의미심장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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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지난 20일 늦은 밤,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짧은 글귀 하나를 올려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기쁜 일 있을 때 함께 하는 게 찐친일까. 힘든 일 있을 때 함께 하는 게 찐친일까”라는 글을 올렸다.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박지연은 이후에도 일상적인 글을 작성하고 있다.

박지연의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슨 일 있으신가요?”, “친구분이랑 안 좋은 일 있으셨나”,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는 글이네요”, “별일 없으시길 바랍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 8월에도 박지연은 인스타그램에 ‘인생은 혼자다’라는 짧은 글을 올렸다가 삭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지금보다 조금 더 어렸을 땐 이런 날 주변사람을 잡고 내 아픔을 비관하고 우울해했었다. 이제는 결코 그것이 내 인생에 도움이 되지않는다. 아니 오히려 주변 사람들을 지치게 만든다. 이것봐 또 나 힘드네 주절 쓰고 있잖아? 인생은 혼잔거 알면서 쯧. 지쳐 다들 자기꺼가 제일 아깝지 이런 날은 폰을 멀리둬야 함. 이해해주십쇼”라고 글을 덧붙였다.

한편 박지연은 지난 2008년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박지연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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