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에서 초음파만으로 미녀라 확신했던 ‘태아’ 태어난 후 근황

한 산부인과 의사가 태아의 초음파 사진 만을 보고 미녀가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과거 베트남 매체 YAN은 5년 전 태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베트남 소녀 응우옌 레 칸 린의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배 속에 있었을 때부터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었다.

2017년 7월, 당시 6살이었던 칸 린은 태국에서 열린 제 17회 프린세스 인터내셔널 대회에 나섰다.

이날 대회에는 전 세계 17개국에서 50명 이상의 어린이 모델들이 참가했고, 칸 린은 이목구비가 뚜렷한 얼굴로 패션 프린세스 상을 받았다.

칸 린은 태어나기 전 초음파 검사를 받을 때마다 산부인과 의사에게 “미녀가 될 것”이라는 극찬을 받아왔다.

이러한 산부인과 의사의 예언은 빗나가지 않았다.

대회 5년 후, 칸 린은 현재 11살이 됐다.

날렵한 V라인을 자랑하고 있는 그는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자랑하고 있었다.

더욱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칸 린.

그는 아이다운 민낯도, 모델 활동을 하며 받은 화려한 메이크업도 완벽 소화해 냈다.

현재 모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칸 린은 베트남 하이퐁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모델 중 한 명으로 꼽힌다.

그는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연합뉴스, 칸 린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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