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간 같이 있었다” 코디네이터가 폭로한 걸그룹 멤버의 인성, 내용 보니…

“로제, 내면도 정말 아름다워” 찬사
지인·누리꾼 칭찬 일색
미담 언제까지 쏟아질까

SBS funE
Instagram@roses_are_rosie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미담이 전해지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4일 로제의 영국 일정 중 같이 일했다던 한 코디네이터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리며 로제를 언급했다.

그는 “런던에 있었던 나흘 동안 로제, 그리고 그녀의 팀과 함께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평생 잊지 못할 이례적인 경험이었다. 로제는 연예인에 대한 나의 인식을 깨뜨렸다”고 입을 열었다.

코디네이터 인스타그램

이어 “외모뿐만 아니라 내면도 절대적으로 아름답다”며 로제의 인성에 대한 말을 남겼다.

그러면서 “나흘 동안 그에게서 본 것은 스케줄로 인해 매우 피곤했지만, 항상 다른 사람들을 먼저 생각하고 항상 웃고 있었다”며 “당신은 장미 같다. 나는 당신의 친절과 큰마음에 깊은 감동을 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원한다. 당신은 나의 스타다”라고 칭찬했다.

로제의 인성은 과거부터 언급돼왔다. 로제가 어린 시절 유학했을 때 같이 있었다는 친구는 “로제는 친구들 사이에서 유명했다. 로제는 교회에 사람이 오면 ‘뭐 필요한 거 있으면, 말해’라고 말하며 늘 도움을 주는 친구였다”고 말한 바 있다.

또 로제는 지난해 첫 솔로곡 활동 때 같이 활동했던 뮤직비디오 감독, 댄서, 안무가, 코디 등에게 직접 쓴 손 편지와 자신이 글로벌 앰베서더로 속해 있는 ‘생로랑’ 제품을 선물하기도 했다.

Instagram@roses_are_rosie

그는 앨범 ‘R’이 출시되자마자 하루 28만 장을 판매해 한국 여성 아티스트 단일 음반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로제에 대한 미담은 이뿐만이 아니다. 지난 2019년 ‘코첼라 밸리 뮤직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서 로제를 봤다는 한 누리꾼은 인스타그램에 그날의 기억을 회상해 글을 올린 바 있다.

그는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아리아나 그란데 공연을 관람하고 있었다. 많은 사람이 무대를 보기 위해 발판에 올라서 뒤에 서 있는 아이들은 공연을 잘 보지 못했다. 어린아이들 뒤에 서 있던 로제는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욕심을 부리지 않고, 그 자리를 지켰다”고 설명했다.

Instagram@roses_are_rosie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솔직히 로제 인성은 정말 좋다”, “항상 미담만 나오는 이유가 있다”, “비주얼·인성·음색 빠짐없이 완벽하네”, “주변 사람들에게 평이 좋은 걸 보면 얼마나 화목한 가정에서 바르게 자랐는지 느껴진다” 등의 반응이 올라왔다.

한편 지난 13일 영국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로제는 올해 하반기 블랙핑크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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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thoughts on ““4일간 같이 있었다” 코디네이터가 폭로한 걸그룹 멤버의 인성, 내용 보니…”

  1. [국어사전]
    폭로 (暴露)
    [퐁노]발음듣기
    1
    알려지지 않았거나 감춰져 있던 사실을 드러냄. 흔히 나쁜 일이나 음모 따위를 사람들에게 알리는 일을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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